참가비 0원

창고의 임박 재고가,
일본 고객이 됩니다

도쿄 유라쿠쵸 마루이 백화점 · 성수재팬 현장시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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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진출, 광고비부터 쓰고 계신가요?

많은 브랜드가 일본 진출 초기에 퍼포먼스 광고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큰 비용을 씁니다. 하지만 이 방식은 트래픽을 돈 주고 사는 구조입니다. 캠페인이 끝나면 트래픽도 함께 사라지고, 다음 매출을 위해 또 광고비를 써야 합니다.

비용 투입 → 트래픽 확보 → 캠페인 종료 → 트래픽 소멸 → 다시 비용 투입

이 반복에서 벗어나려면, 광고를 멈춰도 남는 브랜드의 자산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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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E 친구는 광고비를 아끼는 자산입니다

LINE 친구는 한 번 확보하면 필요할 때마다 무료로 다시 접근할 수 있는 고객 데이터베이스입니다. 신제품 알림, 메가와리 캠페인, X 확산의 초기 화력까지 — 광고비 없이 직접 움직일 수 있습니다.

1,000명
메가와리 시기 별도 마케팅비 없이
월 200만 엔 매출 사례
5,000명
연 1억 엔 매출을
바라보는 단계
40~60%
CTA 카드 동봉 샘플 수취자의
LINE 친구 등록률 (성수재팬 실측)
문제는 첫 친구를 어디서 만나느냐입니다. 광고로 모으면 다시 비용의 굴레로 돌아갑니다. 그래서 성수재팬은 제품 시딩으로 첫 접점을 만듭니다.
📖 LINE이 왜 핵심 자산인지 — 공략집에서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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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는 도쿄 유라쿠쵸 마루이 백화점입니다

도쿄 유라쿠쵸(有楽町)는 긴자와 맞닿은 도쿄의 핵심 상권입니다. 그 중심의 마루이(マルイ) 백화점은 일평균 약 3만 명이 방문하는 대형 백화점으로, 소비력이 높은 20~30대 오피스 레이디(OL)가 주요 방문층입니다.

일본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는 브랜드가 가장 만나기 어려운 소비자를,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(제품 체험)으로 만나는 자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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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박 재고·샤쉐를 현장에서 시딩합니다

유통기한이 임박해 국내 판매가 어려운 재고, 홍보용 샤쉐(샘플 파우치) — 창고에서 폐기를 기다리는 제품이 있다면, 그 제품이 일본 소비자와의 첫 접점이 될 수 있습니다.

  1. 브랜드가 재고를 발송 — 유통기한 임박 재고, 샤쉐 등을 현장으로 보내주세요.
  2. 성수재팬이 현장에서 시딩 — 유라쿠쵸 마루이 방문객에게 제품을 전달합니다.
  3. 수취자가 브랜드 LINE 친구로 — 동봉된 CTA를 따라 LINE에 등록하면, 이후에는 브랜드가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고객이 됩니다.

📎 LINE CTA 동봉을 권장합니다

제품만 전달하면 체험으로 끝납니다. LINE 친구 등록을 유도하는 카드를 함께 동봉해야 시딩이 자산으로 남습니다. 성수재팬 사전시딩 실측으로는 CTA 카드를 동봉했을 때 수취자의 40~60%가 LINE 친구로 등록되었습니다.

“LINE 친구 등록 후 ‘브랜드 키워드’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본품을 증정합니다.”
“지금 등록하시면 다음 신제품 샘플을 가장 먼저 보내드립니다.”
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— 현장시딩은 콘텐츠 제작이나 팔로워 수를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. 제품을 일본 소비자의 손에 전달하는 것까지가 저희의 역할이고, 그 접점을 LINE 친구로 전환하는 것은 동봉하는 CTA의 설계에 달려 있습니다. CTA 문구·구성은 문의 주시면 함께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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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비는 없습니다

브랜드가 부담하는 것은 재고와 현장까지의 물류비뿐입니다.

항목비용
현장시딩 참가비0원
시딩 제품브랜드 재고 제공 (유통기한 임박 재고·샤쉐 등)
물류비 (한국 → 현장)브랜드 부담 — 물류 파트너 소개 가능
인허가 비용 + 배송비 포함 30만 원 전후 (물량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)
LINE CTA 카드브랜드 제작 (문구·구성은 함께 설계)
국내에서 판매가 어려운 재고의 폐기 비용과, 일본 소비자 한 명을 광고로 데려오는 획득 비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세요. 30만 원 전후의 물류비로 일본의 잠재 고객 수백 명에게 제품이 직접 전달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어떤 제품이든 보낼 수 있나요?
유통기한·상태 등 일본에서 배포 가능한 조건인지 사전에 함께 확인합니다. 인허가 대응은 물류 파트너와 연계해 안내드립니다.

Q. 몇 개나 보내야 하나요?
수량은 자율입니다. 수십 개부터 수백 개까지 원하는 만큼 보내주시면 됩니다. 물량이 많을수록 물류비는 늘 수 있지만, 그만큼 접점도 늘어납니다.

Q. 시딩 결과는 알 수 있나요?
배포 진행 상황은 공유드립니다. 다만 LINE 친구 증가는 브랜드 계정에 직접 쌓이므로, 브랜드의 LINE 관리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Q. LINE 공식계정이 아직 없는데요.
개설은 무료이고 하루면 됩니다. 문의 주시면 세팅 방법을 안내드립니다.

📦 유라쿠쵸 현장시딩 모집

창고의 재고를
일본 고객으로 바꿔보세요

참가비 없이, 재고와 물류비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문의를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소통하며 수량·일정·물류를 함께 정해드립니다.